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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10 에 대한 글모음

한 채영, 강성연 등 여배우들의 패션열기, 에스 휴 오픈식!

10월 6th, 2010 최고은 한 개의 댓글

한 채영, 강성연, 박정아, 이소연

유명 연예인들의 메이크업과 헤어로 유명한 뷰티 살롱 에스 휴의 리런칭 행사에는 초특급 미녀 스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바비 인형’ 한채영은 블링블링한 의상으로 톱스타다운 패션 감각과 아름다움을 뽐냈다.

스팽글 톱과 새틴 실버재킷에 쇼트 팬츠를 입어 날씬한 몸매와 큰 키를 멋지게 드러냈다. 뱅 헤어로 길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완벽한 미모에 뭇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KBS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로 물오른 연기를 보여주는 박정아는 매니시한 파워 수트와 여성스러운 벨벳소재의 톱 플라워원피스를 세련되게 믹스했다.

‘패션은 역시 블랙’이라는 공식처럼 블랙 일색인 패션을 완성한 패셔니스타들도 많았다.

강성연은 블랙 가죽 재킷을 흰 티셔츠와 스키니 팬츠로 시크하게 연출했고, 이소연은 블라우스와 레더 스커트를 깔끔하게 코디해 모두 블랙으로 통일했다.

타고난 S라인의 완소몸매 현영은 화려한 디테일의 재킷원피스와 와이드벨트를 하고, 퀼팅 백으로 럭셔리하게 매치했다. 파워풀한 축하공연을 한 뮤지컬배우 김선경 역시 블랙 가죽 재킷과 언밸런스 컷의 시폰 탑 원피스로 패셔너블하게 연출하였다.

20대 못지않은 미모를 뽐낸 성현아는 남색 카디건과 그레이스커트로 수수하고, 단정한 룩을 보여주었다.

가요계의 디바, 거미는 크롭트 재킷과 피트된 저지소재 원피스로 멋진 몸매를 드러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고, 허스키보이스 영지는 야상점퍼와 스키니 팬츠를 워커 부츠와 매치해 여배우들과 차별화된 보이시 룩으로 차려 입었다.

그 외에도 황보, 홍수아, 이유리, 박탐희 등 많은 셀러브리티의 참여로 화려하게 마무리되었다.

에스 휴가 많은 연예인과 트렌드를 이끄는 패션 피플들의 핫 플레이스인 만큼,? 그 열기도 뜨거웠다.

사진= 에스 휴(S休)제공

데일리웨프(WEF)? 최고은 기자<goeun@wef.co.kr>

〈도망자〉로 돌아온 이나영, ‘진정 여신’

이나영

비(정지훈), 이나영, 다니엘 헤니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았던 KBS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이하 <도망자>)가 성공적으로 첫방송을 마쳤다.

특히 매력적인 배우 이나영의 안방극장 컴백작이라 더욱 주목받기도 한 <도망자>는 시청률 20%를 가뿐히 넘어서, 순항이 예고된다.

아직 본격적인 전개 이전인 첫회에서, 이나영은 강렬한 인상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신비감 넘치는 마스크와 이상적인 신체비율로 감탄을 자아내는 그녀의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반응은 특히 폭발적이었다.

<도망자>의 ‘진이’ 이나영. 청초하면서도 도도하고, 천진난만한 듯 보이다가도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느끼게 하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지녔다.

◆돌아온 이나영-’진이’ 뷰티 코드

이나영2

작고 야무진 얼굴은 얇은 커버로도 말갛게 빛나며 화려한 컬러링 없이도 커다란 눈망울은 단숨에 눈에 띈다.

가벼운 웨이브와 뱅헤어는 잦은 액션신과 어울리도록 날렵한 이미지를 심어줄 뿐 아니라 내추럴하면서도 유니크한 의상 컨셉과도 유연하게 어우러진다.

세미스모키로 라인만 살린 아이메이크업은 지적인 ‘도망자’ 진이의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부드러운 볼륨의 앞머리는 눈썹을 살짝 가려 아름다운 눈매는 보다 강조되고 절제된 컬러 선택 덕에 진이의 표정은 매순간 생생하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세련된 립컬러. 블랙 웨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레드와 핑크립스틱은 올가을 이나영에게 선택되면서 더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KBS2 <도망자 Plan.B> 캡처 화면

데일리웨프(WEF)  이윤지 기자<leewoo@wef.co.kr>

Categories: 연예, 패션 Tags: ,

뿔테안경으로, 성시경처럼 분위기있게!

10월 6th, 2010 김윤선 한 개의 댓글

뿔테안경으로, 성시경처럼 분위기있게!

성시경, 최다니엘, 배용준의 공통점은? 바로 뿔테!

눈 시력을 보호해주던 안경이 이제는 패션 소품으로 자리잡아 남성들의 스타일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심지어는 온전히 패션 액세서리로 렌즈가 없는 안경을 쓰고 다니기도 한다.

뿔테는 날카로운 인상을 부드러운 이미지로 완하시켜주어 이미지 변신을 하기에 좋은 아이템! 올가을 지적인 남자로 변신시켜줄 뿔테에 집중하자!

뿔테안경

DOX JAPAN에서 선보인 그린컬러의 뿔테는 투톤으로 디자인되어 언뜻 보이는 그린 컬러가 매력적이다. 넓은 템플 디자인으로 된 둥근 형의 안경으로 스마트하면서도 위트있는 이미지로 거듭날 수 있다. 캐주얼 룩이나 포멀한 룩에도 무난하게 어울려 유용하다.

존레논 안경으로 불리는 킬스고르의 원형프레임 안경은 빈티지한 스타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있다. 하지만, 무작정 원형 프레임을 착용하는 것은 금물! 원형 프레임의 안경은 이마가 넓고 턱이 좁은 타원 얼굴형에 잘 어울린다. 동그란 얼굴형을 가진 사람은 더욱 도드라져 보일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다.

원형 프레임은 컬러와 소재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다. 뿔테 소재에 화려한 팝 컬러는 귀여운 이미지를 심어주며, 무광 메탈 소재는 지적이면서도 아티스트적인 느낌을 준다.

무난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사각프레임은 남성적인 이미지와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둥근 얼굴형인 사람은 뚜렷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고, 각진 얼굴형은 더욱 날카롭게 보여 라운드형이 좋다.

사각 프레임의 메탈소재는 어느 룩에 치우치지 않고 매치하기 쉽고, 사각 프레임의 뿔테는 클래식하면서도 댄디한 느낌을 주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가능하다.

올가을 최다니엘, 성시경처럼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남성으로 거듭나보자.

*사진=MBC 지붕뚫고 하이킥 공식 홈페이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DOX JAPAN, 킬스고르 by 지오, 마이키다 by 지오

데일리웨프(WEF)  김윤선 기자<sunny@wef.co.kr>

네일에 가을을 입히자!

10월 5th, 2010 김윤선 2 개의 댓글

매니큐어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센티멘탈해지는 가을, 여자들은 헤어스타일로 분위기 전환을 한다. 이에 여성들의 네일에도 가을의 바람이 불어왔다.

가을을 대표하는 브라운, 블랙의 네일 컬러링을 하던 여성들이 화려한 아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 레오퍼드, 체크, 노르딕 패턴의 옷들이 활개를 치는 요즘, 당신의 네일에도 패턴의 옷을 입히자.

가을맞이 네일아트

계절에 상관없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프렌치 네일. 자라난 네일의 끝 부분만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프렌치 네일은 올가을에도 포인트를 주기 좋다. 여름에 즐겨 바르던 비비드 색감보다 톤 다운 된 브라운, 블랙, 와인 등을 이용해 가을의 느낌을 더해보자!

체크 셔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듯이 네일에도 체크가 입혀졌다. 두 세가지의 색으로 네일에 체크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면 귀여우면서도 센스있게 표현할 수 있다. 컬러 매치나 체크 간격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게 연출된다.

좀 더 화려한 것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레오퍼드패턴을 권한다. 기본 색깔인 브라운과 블랙으로 레오퍼드를 표현하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준다. 반면, 핑크 톤으로 연출한 레오퍼드는 러블리한 느낌을 더한다.

레오퍼드가 네일 전체를 덮고 있는 게 부담스럽다면, 레오퍼드 패턴을 프렌치스타일로 손톱 끝에만 연출해보자. 한결 자연스러우면서도 포인트를 살릴 수 있다.

색다른 것을 원한다면 네일 피어싱에 주목하자. 손톱에 구멍을 뚫어 장식품을 달아 연출하는 네일 피어싱은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의 여성이라면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개성있는 네일 연출을 할 수 있다.

센스있는 여성이라면, 네일에 가을을 물들여보자.

*사진=G마켓’코링코’, ‘ang style 네일아트’, ‘코나드’, ‘jense2030′

데일리웨프(WEF)  김윤선 기자<sunny@wef.co.kr>

Categories: 뷰티 Tags:

컨버스 "Be Creative" 컬쳐 페스티벌 개최 !

컨버스 페스티벌

스포츠 캐쥬얼 브랜드 컨버스가 ‘Be Creative’ 페스티벌을 10월8일부터 12일까지 홍대 더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젊음, 개성, 자유, 창조라는 키워드로 대표되는 컬쳐 페스티벌은 ‘Be Creative’라는 주제로 개성 있고, 창조적인 사람들이 Creativity를 발산하고, 스타일을 자유롭게 창조해 나가는 새로운 의미가 있는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에 참여 셀러브리티로는 남다른 감각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구준엽, 그래피티 퍼포먼스(Live GraffitiPerformance)로 새로운 개념의 크리에이티브 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신세대들의 스타로 떠오른 아이유, 김영광도 참석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회후원도 하고, 아티스트로 참여, 크리에이티브한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컨버스 ‘Be Creative’페스티벌은 초대형 컨버스가 전시되며, 개성 있는 아트작품, 독특한 행잉 아트 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드로잉 아트, 컨버스 튜닝, 페이퍼 아트 체험과 재미있는 볼거리가 가득하다.

눈여겨볼 만한 것은 젊은 컨버스 크리에이티브 그룹의 컨버스 슈즈박스 아트, 컨버스 신발로 만들어진 쇼파 등의 참신하고, 기발한 아트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젊음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홍대에서 스트릿 트렌드와 문화를 리드하는 컨버스 “Be Creative"로 이색적인 아트 컬쳐를 즐겨보자.

사진= 컨버스 제공

데일리웨프(WEF)  최고은 기자<goeun@wef.co.kr>

Categories: 라이프 Tags:

보습제 노마드 족(族)을 위한 스테디셀러 보습제 헤쳐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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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디보습제 삼총사]-오리진스, 아베다, 키엘 스테디셀러들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이 되면 마음이 바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추수를 앞둔 농부들의 마음만큼 변화하는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들. 바로 피부건조증에 시달리는 이들이다.

피부건조증은 가을, 겨울처럼 건조한 날씨가 되면 더욱 증상이 심화된다. 피부가 가렵고, 뱀의 껍질처럼 결을 따라 하얗게 갈라지며 각질이 생기고 더 심하면 피부 결이 빨갛게 갈라지며 통증을 느낀다.

몸매관리를 위해 헬스클럽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던 최경미 씨는 어느 날 팔과, 다리에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운동 후 사우나에서 열심히 각질제거(때밀이)에 힘썼다.

그러던 며칠 후 그녀는 피부과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 하얗게 일어난 각질이 일어나던 피부가 빨갛게 갈라지며 작열감을 느끼게 된 것.

이런 그녀에게 피부과 닥터는 “샤워를 너무 자주 하지 말고, 때도 밀지 말고, 보습을 충분히 해줘야 한다”는 충고와 함께 바셀린을 처방해 주었다.

이후 병원의 처방에 따라 바셀린을 바르던 그녀, ‘쉽게 흡수되지 않고 끈적이고, 옷에 묻는’ 불편함에 당장 바디 보습제를 찾아 헤매는 ‘보습제 노마드 족(族)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최경미씨와 같이 실내공간에 오래 머무르고, 운동을 하며, 매일 샤워하는 직장여성들이 한번쯤 겪어봤을 피부건조증.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보습력이 좋다고 소문난 스테디셀러 보습제를 모아 봤다.

보습제 노마드족을 위한 보습제 리스트는 첫번째로 바디보습제, 두번째는 손,발 세번째는 입술 보습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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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스-화이트 티 바디 크림&로션

오리진스의 ‘퍼펙트 월드 인텐슬리 하이드레이팅 바디 크림 위드 화이트 티’(이하 화이트 티 바디 크림)제품은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피부의 건조감을 커버해 준다.

상큼한 미모사의 아로마 향을 간직한 크림을 몸에 고르게 펴 바르다 보면 지치고 몸에 활력을 전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미모사 성분이 피부결을 부드럽고 탄력을 주며 그윽한 향이 몸을 릴렉스하게 해준다.

또 화이트 티 성분은 수분유지와 영양공급을 해주어 피부의 산화, 노화 및  탈수 현상들을 일으키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해준다.

‘퍼펙트 월드 하일리 하이드레이팅 바디로션 위드 화이트 티’(이하 화이트 티 바디로션)는 흡수가 빠른 것이 장점. 화이트 크림의 로션 버전으로 보다 산뜻한 발림성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셰어버터, 미모사, 화이트 티 성분 모두 크림과 같다.

사용법: 두 제품 모두 샤워 후 적당량 손에 덜어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바디에 골고루 펴 발라주면 된다.

아베다-올센스티브 바디 포뮬러 오일

아베다 올센스티브 바디 포뮬러 오일은 인간의 지방조직과 가장 친화적인 유기농 100% 호호바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 산화방지 작용을 하는 비타민 A와 E를 비롯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카모마일 성분을 함유해  건조함으로 자극에 민감한 피부를 안정시켜 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제품이라는 것이 악건성피부를 가진 이에게 희소식이 될 듯.

바디부분이 악건성 피부라면 올 세서티브 바디 오일을 샤워나 목욕할 때마다 사용하기를 권한다. 호호바 오일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수분방어막을 만들어 주어 수분증발로 인한 피부 당김을 느끼지 않게 될 것이다.

여기에 유수분 공급을 더욱 강화해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싶다면 바디로션을 오일과 함께 섞어 바르거나, 오일을 바른 후 바로 로션으로 코팅을 해주는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건조한 두피에도 이 호호바 오일은 유용하다. 두피보습을 위해서 적당량 두피에 바르고 마사지 해주고 헹궈주면 수분공급에 도움이 된다.

얼굴이 건성피부라면 메이크업 클린저나 세안제로 활용도 가능하다. 얼굴 피부 속 노폐물 제거, 각질 컨트롤, 수분공급을 위해서 적당량 얼굴에 마사지 한 후 물세안하면 자극이 적어 당기지 않는다.

사용법: 샤워나 목욕 후 타월로 물기를 제거하자마자 오일을 바디에 발라준다. 여기에 로션을 덧발라 준다면 수분유지와 영양공급 효과는 더욱 안정적이다. 특히 각질이 많이 일어나는 팔꿈치, 발뒤꿈치 무릎 주변에 꼼꼼히 발라주면 각질예방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키엘- 크렘 드 꼬르 바디 휘핑 크림

키엘의 11월 신제품으로 휘핑크림처럼 부드러운 질감과 달콤한 향기의 바디 보습 크림이다. 보습제의 대명사로 30 여 년간 베스트셀러가 된 ‘크렘 드 꼬르’라인에서 선보인 올해 신상품.

럭셔리한 생크림 감촉의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로 바르자마자 피부에 빠르게 스며드는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이 제품은 3중 보습 효과로 24시간 동안 보습력이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

보습 올리브 오일인 스쿠알렌과 시어버터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호호바 버터, 베타 카로틴, 비타민 E성분이 노화를 예방해 주며, 환경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해준다.

또한 허니 아로마 향이 달콤하게 몸을 감싸줘 릴렉스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은 덤이다.

사용법: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몸에 바른다.

[사진제공: 오리진스, 아베다, 키엘]

데일리웨프(WEF)  이수빈 기자<soobin@wef.co.kr>

미샤, 더페이스샵 등 피부 친화적 가을 신상품 출시

미샤

각종 유해요소 줄인 안전한 원료 사용 제품들 선보여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숍인 미샤, 더페이스샵 등에서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친화적인 환절기 기능성 화장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피부알레르기가 증가하고 화장품 속의 자극적인 성분들이 피부에 유해함이 밝혀지면서 관련업계에서는 유해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저자극성 제품들을 선보이려 노력해오고 있다.

여기에 더욱 안전한 화장품 원재료 사용을 위해 각종 식물성 성분을 유기농 상품으로 대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업계의 변화가 이번 가을에도 꾸준히 시장에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미샤는 환절기에 심해지는 피부홍조와 붉은 자국을 완화해 주는 케어 크림을, 더페이스샵에서는 피부를 생기 있고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세럼을 출시했다.

미샤에서 선보인 ‘수퍼 아쿠아 안티 트러블 포뮬라 레드니스 케어 크림’은 피부의 미세혈관의 혈액순환을 정상화 시켜주는 3단계의 기능을 해주는 상품.  피부 자극이 될 수 있는 알코올, 향료 파라벤, 광물성오일, 동물유래성분, GMO 등의 요소를 최대한 배제한 ‘6-free저자극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홍조방지 기능들을 살펴보자.

첫째, 미세 혈액 순환 정상화에 도움을 주는 안티레드니스 콤플렉스가 홍조가 생겨난 피부 속 원인을 제거하고 피부장벽을 강화해 홍조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해 준다.

또한 상처를 치유하는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함유된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이 배합되어 있어 피부재생을 돕고 피부 트러블에 의한 붉은 기와 칙칙함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여기에 피부에 진정 및 자극완화 효과가 우수한 세라딘 성분과 분홍 바늘꽃 추출물이 피부 민감도를 낮추고 자생력을 향상시켜 주는 기능을 갖췃다.

한편 더 페이스샵은 ‘아르쌩뜨 에코-테라피 바이탈리스트 세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피부의 생명력 저하에 따른 건조함과 탄력저하, 거친 피부를 케어해 주는 바이탈 에센스로 ‘바이탈 티 콤플레스’라는 3가지 복합 차 성분이 피부탄력을 증진하고 생기를 부여해준다.

프랑스 유기농협회의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이 독특한 복합 차 성분에는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블랙티(홍차)성분과 피부 톤을 맑게 하고 생기 있게 표현해주는 화이트티(백차),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주는 레드티(루이보스)가 함유되어 있다.

또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식물의 캐비어’라고 불리는 블랙 퀴노아 씨드를 함유해 푸석한 피부를 케어 해 준다.

이 제품 역시 피부유해요소를 줄인 생산시스템을 적용하고 물대신 100%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장미꽃잎 추출물을 사용했다.

데일리웨프(WEF)  이수빈 기자<soobin@wef.co.kr>

Categories: 뷰티 Tags: ,

김현중,<장난스런 키스> 프레피 룩 패션

김현중

강렬한 혹은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컬러로 바리에이션

달콤하면서 말랑말랑한 딸기치즈케이크 같은 MBC 로맨스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시간이 흐르며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패션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원래 프레피 룩이란 미국 유명 사립고교의 교복 스타일 혹은 미국 동부의 예일,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의 대학생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

짙은 감색의 블레이저에 베이지 면바지, 감색 니트에 화이트 셔츠, 가디건 등을 입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패션이다.

김현중2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의 김현중은 좀 더 다양한 컬러를 매치한 프레피 룩을 선보여 여성 팬들의 추앙을 받고 있다.

여전히 냉철한 캐릭터로 도도한 ‘백승조’ 김현중은 ‘나 잘난 맛’에 사는 고고한 꽃미남 캐릭터답게 강렬한 컬러로 흰 피부를 강조하거나 혹은 연한 파스텔톤의 가디건 혹은 니트스 웨터를 입어 델리케이트한 분위기를 연출해 내고 있다.

위 오른쪽 사진의 짙은 블루컬러의 니트 가디건에 이너웨어로 화이트 셔츠를 매치, 가벼운 블랙컬러의 머플러를 두른 모습에서는 ‘아리땁다’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

아래 오른쪽 환한 가을빛을 머금은 잔디밭 벤치에 앉아 책을 든 채 미소짓는 저 장면에서는 자칫 여성스러울 수 있는 아프리코트 컬러의 스웨터에 흰 셔츠를 받쳐 입어, 햇살에 비치는 다갈색 헤어컬러와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제일 멋스럽게 스타일링한 것으로 꼽고 싶은 장면은 하단 왼쪽 사진. 바이올렛 컬러의 셔츠는 목 칼라 부분과, 포켓에 화이트로 시원한 멋을 강조한 디자인이다.

자칫 바이올렛 컬러는 피부를 어둡게 보이게 하는 부작용이 있어 아무나 함부로 소화 못하는 컬러인데 김현중의 밝은 피부 톤으로 상큼하게 소화해 냈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만큼 김현중은 헤어스타일도 만화 속 캐릭터처럼 굵은 웨이브 헤어를 윤기를 줘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의 까칠남의 모습을 보여준다.

드라마 도입부에서는 풋사과 같던 푸르르름을 간직했던 고교시절에서 대학 캠퍼스로 공간을 이동해 이제는 좀더 성장한 주인공들의 핑크빛 사랑역학관계. 이둘 사이에 ‘윤헤라’역의 이시영과 ‘왕경수’역의 최승국이 합류하며 재미난 관계를 연출하고 있다.

주인공 ‘백승조’ 역의 김현중과 그에게 일편단심 큐피트의 화살을 날려대는 ‘오하니’ 역의 정소민. 이 둘의 관계와 아리따운 까칠남 ‘백승조’의 패션스타일을 살펴보는 것이 이 드라마를 시청하는 여성팬들의 숨겨진 재미가 아닐까.

[사진제공=그룹에이트]

데일리웨프(WEF)? 이수빈 기자<soobin@wef.co.kr>

투박한 재킷안에 레이스를 불어넣자!

레이스

쌀쌀한 날씨로 인해 따뜻한 재킷을 찾게 되지만, 투박한 실루엣이 예뻐 보이지는 않는다. 그럴 땐, 재킷 안에 레이스가 가미된 이너로 여성미를 불어넣자.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미니멀한 블랙 재킷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예뻐 보이고 싶은 여성의 마음에는 칙칙한 재킷이 룩을 심심하게만 만들어 아쉽기만 하다.

넘버.21 컬렉션에서는 디테일 없는 블랙 재킷을 오픈해 레이스로 짜여진 원피스와 함께 매치했다. 레이스 원피스는 재킷에 가려져 과하지 않으면서도 밋밋했던 룩에 페미님함을 더한 것. 벨트로 루즈한 재킷에 실루엣을 살려 한층 매력적인 룩을 연출했다.

투박한 소재의 가죽 재킷이 매니시함 만을 부각시킨다면, 레이스 이너와 매치하면 매력적인 믹스매치 룩이 완성된다.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에서는 매니시한 가죽 재킷에 레이스로 짜여진 셔링 디테일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미가 느껴지는 로맨틱한 밀리터리 룩을 선보였다.
돌체 앤 가바나는 심플한 블랙 재킷과 밑단이 레이스디테일로 디자인된 이너를 선택해 밋밋한 재킷에 재미를 더했다.

란제리룩을 연상시켜 부담스럽다면 엉덩이를 살짝 가리는 기장의 재킷과 매치하면 레이스가 보일 듯 말 듯한 연출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센스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사진=2010-2011 F/W 온컬렉션 매거진

데일리웨프(WEF)? 김윤선 기자<sunny@wef.co.kr>

Categories: 패션 Tags:

헤어스타일 바꿔볼까? ‘도전’ 연예인 스타일!

'도전' 연예인 스타일

스산한 바람과 함께 달라진 계절. 당신 역시 약간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다.

지금 해야할 일은? 컷하거나, 웨이브펌하거나, 스트레이트하거나. 멋진 스타일링 계획으로 헤어숍 찾기.

매해 가을, 화려한 웨이브만을 습관적으로 찾았던 당신이라면 이번에야말로 변화를 꿈꿔보자. 이번 시즌 셀럽들은 내추럴리즘에 흠뻑 취한 산뜻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이영아처럼 사랑스럽게 ‘짧게 자르기’

이영아처럼 사랑스럽게 '짧게 자르기'

[사진=데일리웨프 박주혜 기자]

귀여운 꼬마처럼 앙증맞은 헤어스타일로 사랑받은 ‘미순이’ 이영아.

작고 둥근 두상이 강조되는 보이시한 스타일이다. 앞머리에 살짝 볼륨을 줘 사선으로 정리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귀 뒤로 살짝 보이는 뒷머리는 바깥쪽으로 살짝 뻗치게 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포멀한 스타일 뿐 아니라 드레시한 룩과도 멋스럽게 어울리는 러블리 숏컷.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자.

#박신혜, 심플하면서도 시크하게 ‘찰랑 단발’

박신혜, 심플하면서도 시크하게 '찰랑 단발'

[사진=데일리웨프 박주혜 기자]

미녀 박신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했던 모습이다. 어깨 길이로 가지런하게 잘라 깔끔한 뱅스타일로 연출했다. 가벼운 브라운 컬러로 답답한 느낌을 없애고 머리 끝은 안쪽으로 방향을 잡아줬다.

모노톤 룩과 더없이 잘 어울리는 내추럴 컷. 시라노 에이전시 ‘헤어스타일’ 담당의 선택이니 알 만 하다.

#도도해진 황정음, ‘산뜻하게 올렸어’

도도해진 황정음, '산뜻하게 올렸어'

[사진=SBS 드라마 <자이언트> 캡처 화면]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가수 데뷔를 앞두고 시련을 겪는 ‘이미주’ 역할의 황정음. 앳된 단발머리에서 업헤어로 스타일링에 변화를 줬다.

비비드한 립스틱과 드레스는 열정적인 미주를 표현하기에 적격이었고, 이마를 드러낸 깔끔한 포니테일 스타일은 세련된 이미지를 배가시켰다. 정수리 부분에 은근한 볼륨이 들어가 우아하며, 테일은 탐스럽고 풍성하게 부풀려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다.

애써 길러온 헤어라, 큰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면 추천이다. 황정음처럼 이마 부분의 잔머리를 귀엽게 정리해 어려보이도록 표현해볼 것. 피겨 요정 ‘김연아’의 업스타일 팁이기도 하다.

#닥터 김소연, 지적인 그녀는 ‘질끈 내추럴’

닥터 김소연, 지적인 그녀는 '질끈 내추럴'

[사진=SBS 드라마 <닥터 챔프> 캡처 화면]

닥터 챔프의 ‘열혈 의사’ 김연우(김소연 분). 정의로운 그녀의 헤어스타일, 수수하지만 은근히 매력적이다. 정리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일자 앞머리는 수수한 연우의 스타일을 대변하는 한편,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부드러운 웨이브가 잘 살아나도록 느슨하게 잡아 아래로 질끈 묶어주면 지적인 ‘연우 스타일’ 완성.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전형적인 페미닌 풍이며,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너무 무거워보이지 않도록 밝은 톤의 컬러링을 더한다면 금상첨화.

데일리웨프(WEF)? 이윤지 기자<leewoo@we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