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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10 에 대한 글모음

태양의 유혹, ‘브론즈 메이크업’이 돌아왔다!

6월 29th, 2010 이현화 한 개의 댓글
[<좌>매혹적인 브론즈 스모키룩_테라코타 <우>볼을 강조한 내추럴한 브론즈룩을 선보였다_크리니크]
백옥같은 피부가 대세였던 지난날, 스포티즘의 유행에 힘입어 ‘브론즈 메이크업’이 다시 돌아왔다. 이번 시즌 브론즈 메이크업의 특징은 인위적이지 않은 내추럴 브론징. 바캉스에서 그을린듯한 건강한 피부 톤을 연출해 주면 된다.
그러나 사실 그냥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것보다 ‘어둡게’ 만드는 게 더 어려운 법. 이는 미백을 달고 살던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탓도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피부보다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브론즈 메이크업을 연출하려면 한 단계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선택해야 한다.
[1.눈가에?발라주면 화사해지는 '베아크드 아이 컬러 쉐이드 문스톤'_더바디샵, 2.네 가지 톤으로 사계절?브론즈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테라코타 포 시즌'_테라코타,?3.부드럽게 발리는 '퍼펙트 젤 아이라이너 브론즈 골드'_비디비치, 4.매혹적인 구릿빛 피부를 연출하는 '브론저 파우더'_NYX, 5.한 번 쓸어내리면 농축된 황금빛이 묻어나는 브론징 파우더 '테라코다 레이디'_테라코타, 6.일상에서 소화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브론즈룩을 연출할 '블랜디드 브론즈'_크리니크]
빛나는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 파우더는 생략한다. 브론징 파우더나 블러셔를 브러쉬를 사용해 쓸어내리듯 마무리하면 태양빛을 담은 건강한 얼굴이 완성된다.
자신의 피부와 같은 톤의 베이스를 선택하면 브론즈 메이크업 초보자도 부담스럽지 않게 도전할 수 있다.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하면 섹시한 브론징 스모키를, 골드 톤 섀도우로 눈가에 음영을 주면 깊이 있는 눈매가 연출된다.
어디까지나 포인트는 신경 쓰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여러 컬러를 사용하는 것보다 골드나 브라운 계열의 색조로 통일해야 세련된 느낌이 난다.
눈이나 볼, 입술 중 한 곳에 집중해야 하는 기본 룰은 브론즈 메이크업도 마찬가지. 미백에 대한 조바심을 버리고, 건강한 구릿빛 얼굴로 태양 앞에 당당해지자.

데일리웨프? 이현화 기자<mooming@wef.co.kr>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7월호 <웨딩21> 알찬 웨딩 소식 가득~!

럭셔리 웨딩 매거진 < 웨딩21>에서 알찬 정보로 구성한 7월호가 발매된다. 이번 7월호에서는 가을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를 위해 더욱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제안하며, 특히 드레스 트렌드 기사를 통해 올 여름 가장 핫한 드레스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이달의 테마스페셜에서는 서울?경기 지역 인기 호텔 및 웨딩홀인 ‘35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강남, 강북, 여의도 및 영등포, 경기 일대 등 4개 구역으로 나눠 각 지역별 웨딩홀 특색과 더불어 인기 웨딩홀들을 엄선해 소개하는 기사로 가을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무엇보다 유익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시부모님 혹은 친정 부모님과 오붓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데이트 플레이스로 요즘 뜨고 있는 북촌동 한옥카페 등을 소개한다. 또한 신부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4가지 세팅 법(베젤, 프롱, 박스터, 매니스톤즈)에 따라 나눈 다이아몬드 웨딩링을 만나볼 수 있다. 리조트, 시티, 레포츠, 비치 등 허니문을 떠날 때 신혼부부를 빛나게 해줄 센스 있는 커플룩 패션 스타일링 제안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7월호 커버모델로 떠오르는 차세대 패셔니스타이자 인기리에 종영한 KBS드라마 ‘추노’를 통해 팜므파탈의 기녀역을 완벽히 소화한 배우 고준희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데뷔 이후 첫 웨딩화보를 찍으며 < 웨딩21> 커버를 멋지게 장식한 고준희는 ‘레노바티오’의 유럽 왕실 느낌의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웨딩드레스부터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에프터드레스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이외에도 드레스의 맵시를 더욱 살려주고 매력적인 몸매로 가꿔줄 속옷에 대한 모든 것, 완벽한 신랑을 위한 그룸뷰티, 결혼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등 알찬 콘텐츠로 구성된 다양한 소식들을 < 웨딩 21>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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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월드컵 이벤트 잡으세요!

[붉은악마 에바! 제공=마리프랑스]
2010 남아공 월드컵, 후끈하다! 여성들이라면, 뷰티브랜드의 섹시하고 귀여운 월드컵 마케팅을 놓치지 말 것.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에서는 섹시한 응원 이벤트로, 바디라인 케어 “Sexy Devil Package”를 선보인다.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특수 관리 할인 이벤트는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의 집중 부분 관리로 섹시한 몸매를 만들어주며, 월드컵이 끝난 후 밤샘 응원, 야식 등으로 무리한 몸을 디톡싱, 머드관리, 전신 보정 관리 등으로 다시 다듬어주는 이색 프로모션.
버츠비 ‘치우녀’, ‘치우남’ 응원 이벤트 ‘버츠비’에서 월드컵 기간 동안 환경 지킴이 ‘치우녀’, ‘치우남’에게 ‘버츠비 아웃 도어 3종세트’를 선물한다.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엘프녀’, ‘시청녀’ 등을 제치고 우리의 마음을 사로 잡은 이름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치우녀’.
수많은 사람들이 길거리 응원에 쏟아져 나왔고, 유독 노출이 심하고 빼어난 미모를 가진 여성들이 큰 관심을 받고 있을 때, 우리의 관심에서 벗어난 한편에서는 길거리 응원에서 사람들이 버리고 간 응원도구나 쓰레기들을 묵묵히 치우고 있는 ‘치우녀’들이 있었다.
자연을 사랑하는 브랜드 ‘버츠비’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이해 길거리 응원으로 환경이 오염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치우녀, 치우남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치우녀, 치우남 응원 이벤트’는 길거리 응원에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치우녀’, ‘치우남’으로 활동한 내용을 ‘버츠비’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버츠비 아웃도어 3종 세트’를 선물한다.
응모 기간은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인 6월 11일~7월 12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버츠비 홈페이지의 월드컵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데일리웨프? 이상민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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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의 세 커플, 어떤 웨딩 화보가 어울릴까?

6월 23rd, 2010 김은정 한 개의 댓글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들로 충분히 공감을 사기도 하고 때로는 질투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그들.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색다른 매력의 세 커플, 이들이 웨딩 촬영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진행할까??가지각색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웨딩?스튜디오를 제안한다.
조권♡가인
우결의 히어로!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 팬들 사이에서 ‘이젠 제발 사겨!’라는 요청이 쇄도할 만큼 편안한 이들. 매회 투닥거리며 밉지 않은 신경전도 벌이지만 우결의 안주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능청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들이 웨딩 화보를 촬영한다면 ‘후 스튜디오’로 갈 것을 강력 추천한다. 장난기 가득한 컨셉의 화보들과 마치 소꿉장난하는 아이들 같은 느낌의 다정한 화보는 친밀한 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며 그 속에 숨겨진 사랑도 포착해낼 수 있을 것이다.
정용화♡서현

‘용 남편!’하고 부르는 애교 넘치는 얼굴의 소녀시대 서현. 얼굴과는 다르게 약간 무뚝뚝한 서현의 매력과, 부드러운 이미지의 귀여운 남편 정용화 사이의 천진난만한 스토리.
아직 서먹하고 어색한 이들에게 서로에게 한 걸음씩 다가갈 수 있는 계기로 ‘플래닛W’를 추천한다. 사랑은, 서로를 바라보는 것보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라는 말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곳의 화보는 용서커플이 더욱더 친밀해지고 편안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닉쿤♡빅토리아
새로운 커플의 등장! 평소 우결을 찍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닉쿤의 캐스팅으로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적이 있었던 만큼 기대되는 이야기. 상대역은 깜찍한 걸그룹f(x)의 중국인 멤버 빅토리아로 태국과 중국, 그리고 한국의 결혼 문화가 어우러져 새롭고 신선한 에피소드를 몰고 올 예정이다.
이들에게 어울리는 스튜디오는 단연코 ‘라리씬 스튜디오’! 자연광으로 만들어진 로맨틱함이 화보에 그대로 묻어나는 이곳의 촬영은 이들의 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줄 수 있다.
[사진 출처=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쳐분]

데일리웨프? 김은정 기자<sehan25@wef.co.kr>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임도 보고 뽕도 따고! 신나는 ‘월드컵 이벤트’

[<좌>16강을 향해 결승골을 쏴 볼까?_그랜드 애매서더 서울, <우>매주 목요일마다 열리는 남아공 와인뷔페_JW 메리어트호텔 서울]
2010년 남아공월드컵을 기념해 국내 호텔에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은 남아공 와인뷔페를 선보인다. LL층의 ‘바루즈’에서 6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목요일 저녁마다 열리는 와인뷔페는 정하봉 소믈리에가 직접 리스트를 엄선한 와인들로 구성된다.
또한 로비의 ‘델리숍’에서 지난 1일부터 7월 11일까지 남아공 최고급 레드와인 ‘글렌 깔루(Glen Carlou)’를 특별가로 선보이고 있다. 이 기간동안 글렌 깔루를 구매하면 파티와인으로 유명한 남아공 스파클링와인 버니니(Bunini) 두 병을 증정한다고.(www.jw-marriott.co.kr)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역시 월드컵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16강보다 높이 쏴라!’란 이름의 이 이벤트에 참여하면 대한민국의 월드컵 최종 성적에 따라 호텔 디럭스룸을 최저 4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오는 6월 20일까지 패키지를 예약한 손님에 한해 진행되며, 투숙기간은 6월 9일부터 8월 31일 중에 고를 수 있다.(www.ambatel.com)
세계인의 축제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월드컵 이벤트로 흥겹게 응원해보자.

데일리웨프? 이상민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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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월드컵]장동건-윤은혜…스타들의 ‘월드컵 패션’

6월 22nd, 2010 이현화 한 개의 댓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드디어 내일이다. 2002년, 시청 앞 광장을 가득 채웠던 붉은 물결을 기억하는가? 월드컵 응원에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레드 티셔츠! 월드컵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스타들의 레드 티셔츠 패션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연 대한민국의 스타들은 어떤 레드 티셔츠를 입을까?
[<좌>빛이나는 장동건의 레드 티셔츠! <우>미니마우스가 연상되는 현영의 앙큼한 월드컵룩]
대한민국 최고의 품절남 장동건은 SK텔레콤의 광고 속에서 박지성과 정지훈, 신민아와 함께 ‘大한민국 티셔츠’를 선보였다. 빛을 받으면 글씨가 그의 눈부신 조각외모만큼 블링블링 빛나는 게 특징. 날이 어두워지면 질수록 가슴의 ‘大한민국’은 더욱 빛이 난다.
현영과 가수 린은 대한 축구 협회(KFA)의 공식 라이센스 티셔츠인 ‘코리아 레전드’의 홍보대사답게 호랑이가 가슴에 새겨진 레전드 티셔츠를 멋지게 소화했다. 특히 현영은 SBS의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스팽글 소재의 레드리본을 머리에 장식해 앙큼한 매력을 더했다.
[<좌>'붉은악마'가 된 윤은혜는 여전히 깜찍하다, <우>레드&화이트로 깔끔하게 코디한 빅뱅]
아이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빅뱅은 ‘GO KOREA’ 티셔츠로 특유의 에너지를 남김없이 발산했다. 레드 티셔츠가 최대한 빛나보이도록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고 레드 컬러의 아대와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센스에 ‘역시 빅뱅!’이란 찬사가 절로 나온다.
캐주얼브랜드 베이직하우스의 모델로 활동 중인 윤은혜는 김현중과 함께 ‘NEVER ALONE’ 티셔츠를 착용했다. 유니세프와 함께 아프리카의 어린이를 후원한다니 더욱 기특한 티셔츠. 윤은혜는 딥블루진에 벨트와 토오픈을 레드로 통일해 발랄한 월드컵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깜찍한 뿔이 달린 붉은악마 머리띠를 더해주는 센스!
대한민국의 선전을 멋진 레드 티셔츠 패션으로 선도하는 대한민국 스타들. 그들의 패션센스를 유심히 관찰하면,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모두의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같은 레드 티셔츠를 입었다고 해서 모두 똑같은 느낌을 주는 건 아니다. 같지만 남다르게, 2%의 특별함을 더하는 걸 잊지 말자.
*사진=드림컴퍼니 제공

데일리웨프? 이현화 기자<mooming@wef.co.kr>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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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다양한 이벤트로 미리 즐겨볼까?

6월 22nd, 2010 김은정 한 개의 댓글
온 국민을 축구마니아로 만드는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다. 진정 즐길 줄 아는 당신이라면 월드컵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를 놓치지 않을 터. 개막하기도 전에 시작된 월드컵 파티는 분야에 상관없이 많은 곳에서 시작되고 있다. 미리 알고 미리 준비하는 월드컵 이벤트, 지금 당장 서둘러야 즐길 수 있다.
월드컵과 맥주: 남아공 월드컵 기념 버드와이저의 쿨러백
축구에는 맥주가 빠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딱 맞는 이벤트! 지금 당장 버드와이저 355ml 캔 여섯 개 들이로 구성된 월드컵 패키지를 선택해보자.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쿨러백이 따라온다! 경기 시작 전에 미리 준비해서, 월드컵 경기를 관람할 때 이 쿨러백 하나만 챙겨 어깨에 메면 응원 준비 완료!
월드컵과 와인: 남아공 와인 축제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의 모든 레스토랑에서는 ‘남아공 와인 축제’가 열린다. 엄선된 6종류의 와인이 월드컵 공식 와인으로 지정되어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응원 경품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식 지정된 와인 한 모금 깊이 음미하며 월드컵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누려보자.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문의) 02-567-1101
월드컵과 박지성: 박지성 프로모션
브렌우드 JS 프리미어 라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성의 팬이라면 주목. 지금 브렌우드와 지오투 매장을 방문하기만 하면 ‘박지성 JS 프리 미어 라인’ 스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있으니 서두를 것. 또한 10만원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박지성이 골을 넣을 때마다 경품 및 현금 포인트를 증정하고 있다. ‘박지성 JS 프리 미어 라인’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박지성이 골을 넣기를 목이 터져라 응원해보자!
문의) 02-3677-7174

데일리웨프? 김은정 기자<sehan25@wef.co.kr>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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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할 때 ‘물’ 꼭 챙기세요!

6월 22nd, 2010 김은정 한 개의 댓글
전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있다. 어제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안타까운 패배를 기록했지만, 앞으로 나이지리아만 잡는다면 16강쯤은 문제없다! 다음 경기는 23일, 16강 진출의 존폐여부를 가늠할 경기를 앞두고 있는 지금. 당신도 흥분 상태인가?
지나친 긴장과 흥분은 몸에 무리를 주고, 고함과 같은 소리를 지르는 행위는 갈증이나 탈수를 일으킨다. 따라서 월드컵 응원에 꼭 물을 챙겨야 하는 것. 수시로 마셔주는 물은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물은 우리에게 없어서 안될 존재! 제공=페리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피부 건강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 체내의 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쌓여있던 노폐물들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또한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키고 지방분해를 촉진시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탈모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학업능률을 올리는 데에도 일조한다. 수분 함유량이 적으면 혈액순환이 떨어지면서 두피가 얇아져, 탈모를 유발하기 때문에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은 탈모를 예방하는 최고의 명약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았을 경우 뇌에서 사고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이 약해져 생각하는 것이 더뎌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학업능률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이다.
물의 효과는 무궁무진하다. 이제 손에 들고 있는 커피나 음료수를 내려놓고 물 한 통을 쥐어 보는 건 어떨까?

데일리웨프? 김은정 기자<sehan25@wef.co.kr>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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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의 반란이 시작됐다! ‘레그웨어’ 열풍

6월 15th, 2010 이현화 한 개의 댓글
날씨야,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거니? 봄이 됐다가, 여름이 됐다가 하루걸러 오가는 변덕스런 날씨 때문에 요즘 옷 입기가 쉽지 않다. 맨 다리를 드러내기엔 너무 춥고, 그렇다고 두꺼운 고탄력 스타킹을 신기에는 답답한 지금, ‘엣지있게’ 나를 지켜줄 레그웨어 코디법.
◆우리 이제 절친이에요! ‘양말☆샌들’
[사진1.'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앵클삭스는 쇼츠와도 찰떡궁합_TBJ,
사진2.메쉬소재의 레이스 삭스_꼴라쥬디자인,
사진3.길이가 살짝 길어 빈티지 연출에 좋은 비비드삭스_꼴라쥬디자인,
사진4.스터드 장식의 슈즈와 매치하면 당신은 단숨에 글램록스타_꼴라쥬디자인]
양말과 샌들의 앙상블이 금기시되던 시절이 있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코디 리스트’에 속해있던 이 조합은 몇 해 전부터 슬금슬금 런웨이에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올해는 앵클삭스가 길거리 노점상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잇 아이템’이 됐다.
무늬 없는 비비드 컬러의 앵클삭스는 초심자가 도전하기에 좋은 아이템. 충동구매한 후 입지 않는 고풍스런 스커트가 있다면 장롱에서 꺼내 함께 활용해보자. 미디엄길이의 펜슬 스커트에 캐주얼한 면티를 무심하게 걸쳐 입으면 빈티지무드로 멋지게 승화된다. 컨버스나 매니쉬한 디자인의 로퍼를 더하면 플러스 알파.
날씨가 맑은 날엔 레이스 소재의 앵클삭스를 신어보자. 파스텔톤의 발랄한 레이스는 발등을 귀엽게 감싸 여성스런 코디에 그만이다. 맨발에 구두를 신으면 발바닥이 쓸리고, 베이지톤 스타킹에 샌들을 신으면 발가락이 답답해 보이는 단점이 있는데 레이스 앵클삭스는 땀을 흡수하면서 시원하게 신을 수 있다. 블랙색상의 경우 디스트로이드진 아래에 살짝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록&시크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로맨틱한 달콤함, 시스루의 유혹
[사진1.아이스크림처럼 사랑스러운 최강희의 레그웨어_ENC,
사진2.발에?드라마틱한 변화를 주는 시스루삭스_요코니소마,
사진3.크고 작은 나비패턴이 사랑스러운 아이보리 시스루 스타킹-바니프로젝트,
사진4.밴드 스타킹을 신은 듯 착시효과를 주는 블랙 시스루 스타킹_바니프로젝트]
스타킹과 양말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그 옛날 스타킹 재질의 양말을 구해보겠다고 동대문과 명동 일대를 이 잡듯 뒤지다 결국 팬티스타킹을 잘라 신은 트렌드세터들에겐 더욱 반가운 소식.
날씨가 제법 더울때면 시스루 삭스를 신어주자. 살짝 살이 비치는 은은한 바탕에 도트, 별, 하트, 스프라이트 등 다양한 패턴이 조합된 아이템들을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도드라진 패턴은 맨발에 패션타투를 한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켜 지나가던 사람들도 다시 뒤돌아보게 만든다.
좀 더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아예 시스루 스타킹에 눈을 돌려보자. 다양한 컬러의 단색 시스루부터 패턴이 들어간 시스루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통기성이 좋아 여름에도 신을 수 있는 시스루 스타킹은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도, 각선미를 자랑하고 싶을 때도 두루 활용할 수 있다. 단, 올이 쉽게 나가므로 조심조심 신어야 한다.
◆지금은 소녀시대, 스포티 니삭스
[사진1.블루스트라이프와 화이트 플랫폼이 청량한 느낌_ENC,
사진2.컬러별로 느낌이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는 스프라이트 삭스_코이,
사진3.머스터드와 그린, 블루, 그레이의 조화가 멋진 스프라이트 니삭스_꼴라쥬디자인,
사진4.절제된 컬러가?작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다_꼴라쥬디자인]
올 봄, 전국의 ‘오빠’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소녀시대의 ‘Oh!’를 기억하시는지. 앙증맞은 오빠의 돌림노래도 이들의 인기에 한 몫 했겠지만, 소녀시대의 깜찍한 치어걸 패션도 빼놓을 수 없다. 이전의 니삭스가 걸리쉬한 느낌이었다면, 올해엔 단연 ‘스포티’다.
스프라이트 패턴의 코튼 니삭스는 테니스 선수나 치어걸을 연상시킨다. 요즘 유행하는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어려보이면서 활동적인 인상을 준다. 샌들과도 의외로 궁합이 좋다. 화이트컬러의 플랫폼 샌들과 스프라이트 삭스의 만남은 당장이라도 바다로 달려가고 싶게 만든다. 마린룩을 연출하고 싶을 때 필수 아이템.
◆여름에도 계속 입을테야! 레깅스

[사진1.매력적인 패턴의 레이스 레깅스_유니클로,
사진2-3.사이드에만 레이스가 들어가 다리가 슬림해 보인다_유니클로]
세상엔 두 종류의 남자가 존재한다고 한다. 레깅스를 싫어하는 남자와, 레깅스를 정말 싫어하는 남자. 그러나 점점 ‘내복같은’ 레깅스가 형태를 다 정의하기 힘들만큼 진화해 이제 남자들은 이게 바지인지, 스타킹인지, 레깅스인지 헷갈릴 정도다.
겨울부터 봄까지 꾸준히 컬렉션에 등장했던 피쉬넷 스타킹. 일명 ‘망사’라고 불리는 이 아이템에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주위의 시선이 두려워 포기했었다면, 레이스 레깅스를 추천한다. 스타킹보다 노출을 줄이면서 섹시함은 타협하지 않은, 훌륭한 절충안이다. 요즘 유행하는 마이크로 길이의 쇼츠나 스커트에 매치하면 가리 건 다 가리면서 아슬아슬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다양해지는 레그웨어. 샌들은 꼭 맨발에 신을 필요도, 여름엔 꼭 맨다리로 다닐 필요도 없다. 계절감을 십분 살린 똑똑한 레그웨어로 내 다리를 보호하면서 당당하게 거리를 누비자.

데일리웨프? 이현화 기자<mooming@wef.co.kr>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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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가 제안하는 ‘여름 청바지’ 스타일링

6월 15th, 2010 나유나 한 개의 댓글
청바지만큼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을까? 올해의 잇 아이템은 누가 머라해도 청바지, ‘진’이다. 상의와 하의에 모두 진을 입는 더블진스타일링이?유행할 정도로 다양한 스타일의 진이 선보여지고 있다.
그렇다면 올해 여름은 어떤 진 스타일링을 해야 스타일리시 해질 수 있을까?
◆’청바지’, ‘진’ 하면 떠오르는 배우 신민아에게 ‘여름 진’스타일링 법을 배워보자.
1. 화이트 진으로 시원하게
그동안 뚱뚱해 보일까 염려되어 화이트 진을 멀리했다면, 올여름은 화이트 진에 도전해보자.
자칫 더워 보일 수 있는 블루진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청바지를 포기할 수?없다면, ?화이트 진위에 진스타일상의를 매치하거나, 블랙 컬러의 나시티셔츠를 매치하자. 블루진 보다 훨씬 시원해 보이고,?요즘 유행하는 발랄한 더블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2. 롤업진으로 발랄하게
여름 하면 떠오르는 진은 바로 롤업진이다. 칠부길이나 구부 길이의 진위에 나시티셔츠를 매치하거나, 큼직한 타이포 디자인에 컬러가 그라데이션?되어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핏감이 살아있는?티셔츠를 매치해 섹시하면서 시원해 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도 좋겠다.
이때, 롤업진은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스키니한 디자인을 선택하자. 훨씬 더 활동적이고 섹시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 시원하거나, 매니시하게
진의 매력은 디자인과 색상에 따라 천의 얼굴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름엔 너무 진한 블루진은 오히려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워싱이 들어가 다리도 날씬해 보이게 해주는 블루진으로 스타일링 해보자.
아니면, 조금은 투박해 보이는 보이프렌드 진에 컬러풀한 워커를 매치해 매니시하면서 귀여운 톰보이룩으로 완성해도 좋다.
[사진 출처_캘빈클라인(Calvin Klein Jeans)]

데일리웨프? 나유나 기자<lana30@wef.co.kr>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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